구혜선 / 사진=DB
구혜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구혜선이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에 나선다.파워볼실시간

구혜선은 20일 자신의 SNS에 “구혜선 필름은 감독, 작가 활동을 진행하고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MIMI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전부터 십 년 동안 저와 동고동락한 실장님이 현재 대표님으로 계신 곳”이라며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곧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여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앞서 구혜선은 전 남편인 배우 안재현과 HB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했다.

◆ 이하 구혜선 SNS 글 전문

‘구혜선 필름’은 감독, 작가 활동을 진행
‘MIMI 엔터테인먼트’는 방송 활동을 동행합니다.

MIMI엔터테인먼트는 ‘꽃보다 남자’를 연기하기 이전부터 십년동안 저와 동고동락한 김성훈 실장님이 현재 대표님으로 계신 곳인데요.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

함께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동아닷컴]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친정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2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미.수.다’ 간판스타 에바와 크리스티나가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

이날 국밥집을 찾은 두 사람은 10여 년 전과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특히 8살, 5살 두 아들을 둔 워킹맘 에바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전성기 몸매를 되찾아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크리스티나 역시 미국에서 두 번째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돌아왔다고 전해 찐 뇌섹녀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어 각각 이탈리아와 일본이 고향인 크리스티나, 에바는 코로나19 사태로 친정에 가지 못하는 속사정을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산다.

크리스티나는 “최근에 어머니가 폐암 4기 진단을 받으셨다. 발견했을 당시 이미 전이가 진행돼 수술하기 힘든 상황이었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어머니를 간호하기 위해 2월 말쯤 이탈리아에 가기로 계획했으나 갑자기 코로나19가 터지며 못 가게 됐다고 전해 보는 이들마저 가슴 아프게 만든다.

에바 역시 “작년에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다”며 바쁜 스케줄로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사연을 고백한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던 그녀는 “아버지 면도를 해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셨다. 다음 달에 가서 또 해드리기로 약속했지만 지키지 못했다”며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크리스티나의 남편도 국밥집을 깜짝 방문한다. 결혼 14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으로 국밥집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룰라 멤버들이 대기실에 모여 2세 고민을 나눴다. 시험관 시술, 정자 냉동 보관 같은 현실적 주제들이 거침없이 오고 갔다.파워볼게임

7월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 209회에서는 완전체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 모여 소소한 수다를 떠는 룰라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시작은 26년 차 가수답게 프로페셔널한 대화였다. 이날 활동 당시 안무를 소화해야 했던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은 곡 리스트를 확인하곤 포인트 안무를 따며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한참을 활동 당시 영상을 돌려봤다.

그러던 중 김지현의 남편 홍성덕이 영상 속 김지현을 낯설어하며 “이렇게 보니 새롭다. 다른 여자 같다”고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화는 사적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채리나는 “오늘 잘하면 아기 생기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상민은 “아기는 안 되는 거냐”며 시험관 시술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김지현은 내년까지 노력해 볼 생각이라며 “뭐가 문제인 거냐”고 묻는 이상민에 “나이가 문제”라고 답했다. 이런 김지현의 답에 이상민도 함께 심각해졌다. 룰라 중 제일 연장자인 자신의 나이 또한 걱정된 것. 이에 채리나는 “병원 가봤잖냐. 애(?) 움직임은 어떠냐”고 거침없이 질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현 역시 “한 놈만 살아있으면 괜찮다”며 ‘찐남매’의 대화를 보여줬다.

이상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지금 보관을 시켜야 하나”하고 진지한 고민을 내비쳤다. 채리나는 심각한 이상민에게 “언제 사랑하는 사람 만날지 모르는데 보험 들어놨다 생각하고 하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어느새 가족 같은 대화에 푹 빠진 룰라 3인방. 그러던 중 이상민은 잊혀져 있던 홍성덕의 존재를 눈치챘다. 이상민은 “남편 앞에서 할 얘기가 아닌데 진짜 매니저인 줄 알았다. 저희가 (94년도에 데뷔 해) 진짜 가족 같아서 그런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얘기를 한 거 같다”고 민망해 했다.

이후 룰라 멤버들은 요즘 유행이라는 ‘3!4! 게임’도 하며 소소하고 알찬 대기실 모임을 즐겼다. 프로와 ‘찐남매’를 오고가는 26년 케미가 눈부셨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박한 정리’에서 아들 셋 엄마 정주리의 집을 방문한다.홀짝게임

7월20일 방송되는 tvN ‘신박한 정리’에는 박나래의 강력 추천을 받은 네 번째 의뢰인으로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한다.

세 아이의 엄마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정주리는 매일매일 전쟁 같은 육아와 집안일, 정리에 치여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박한 정리 군단은 이날 방송에서 ‘삶의 여유’를 주기 위한 정리에 나선다. 점점 커가는 아이들과 못지않게 커지는 정리 스케일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을 더하는 상황. 특히 그동안 ‘놀이방’같은 육아 공간을 꿈꿔왔던 정주리에게 과연 어떤 정리와 공간을 선물할지 기대감이 커진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본업인 개그를 잠시 미루고 오로지 가족 하나만 보고 달려온 정주리를 위해 신애라가 직접 한 끼를 대접한다. 냉장고 안에 잠들어 있던 식재료를 깨워 꿀맛 같은 집밥 한상을 차려주는 것. 이외에도 절친 박나래가 정주리를 위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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